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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때 엉덩이의 "OO" 부위를 가지런히 놓고 앉으세요 사람들은 서있을 때 보다 앉아있을 때 자세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앉은 자세가 서있는 자세 보다는 넘어질 위험이 적기 때문에 중심잡기도 쉽고 편하게 쉬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이런 자세를 취하고 계시진 않나요?" 이미지: normalbreathing.com 하지만 우리 전체 체중의 70퍼센트가 상체에 몰려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앉는 자세를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서있을 때 보다 앉을 때 골반과 허리 아래부분에 실리는 부담이 1.4배 더 높아집니다. 나쁜 자세를 취하면 1.85배~2배 정도 더 높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요. 서 있을 때에는 발로 분산되는 체중이 오롯이 그대로 척추 아랫부분과 골반에 실리는 것이.. 더보기
허리 아프지 않고 직장생활 하기 위한 3가지 생활 습관 2007년도 잡코리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96.8%가 아파도 참고 출근한다고 합니다. 근면 성실함을 강조하는 한국 특유의 문화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픈 것을 참고 일하는 것을 전문용어로 '프리젠티즘(Presenteeism)' 이라고 하는데 이런 직장인들이 많아지면 회사 입장에서는 큰 손실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http://v.media.daum.net/v/20070320201113509 왜냐하면 우선 아픈 직원 때문에 사무실 전체의 생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며, 아픈 직원이 무리해서 참고 일을 하면서 병이 심해질 수 있으며 감기나 기타 전염성 질환의 경우 아픈 직원이 병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요통과 같은 근골격계질환으로 인해 발생되는 프리젠티즘으로 인해 기업 생.. 더보기
왜 회사 의자는 불편하게 느껴질까? 이미지: hrreview.co.uk 왜 회사 의자는 불편하게 느껴질까? 회사에 방문해서 업무 자세를 관찰하다보면 주로 여성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종종 발견되는 비슷한 모습들이 있습니다. 기존의 멀쩡한 좋은 의자를 놔두고, 회의실이나 기타 공용으로 쓰는 작은 의자를 바꿔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가 나쁘거나 고장이 났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공용 의자를 사용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하나 같이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원래 의자가 불편해서요." 그러면 왜 불편한지에 대해 여쭈어보면 딱히 뭐라 답을 하지 못합니다. 제가 관찰했던 경우가 아니더라도 많은 근로자들이 회사의 의자에 대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의자에 투자를 하지 않.. 더보기